사막과 선인장이 있는 공간


뜨거운 모래. 끝없는 지평선, 희미하게 겹쳐보이는 실루엣, 먼지, 나른함, 불같은 태양. 인디언 코드가 필그림 레이스와 멋지게 블렌드되고 있다 : 민속풍이지만 트렌디한 패션!


도심 코드는 던져버린다. 피닉스 블루 또는 인디고 블루로 릴랙스한 톤을 연출한다. 꽁뜨와의 패션 아이콘인 레옹은 탱크 탑위에 나바호 차림으로 치장하고 있다. 멕시코 자수, 섬세한 십자수 또는 민속적인 분위기보다는 그래픽한 이캇 패턴등이 탑, 원피스등에 작은 터치로 선보이기도 한다. 또는 심플한 크레이프 드 신느 원피스들이 원색적인 색상, 플래시, 오렌지, 아쿠아 톤으로 플뤼드하고 센슈얼한 분위기를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