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로 출발


시즌 시작은 세련되지만 쿨한 스타일의 도심 수트로 시작한다. 완벽한 화이트 턱시도를 네온 또는 레몬 색상의 루스한 탑으로 코디하여 분위기를 바꾸어본다. 스티칭으로 엑센트가 들어간 턱시도의 슬리브리스 버젼은 록 스타일 글램 스타일을 믹스 : 스키니 칠부 팬츠로 패션 룩 완성 ! 짧은 A 라인 재킷도 등장하고 있다.

 

실크 팬츠는 루스하고 풀뤼드한 분위기로 니트와 같이 믹스 코디하여 소박한 스타일과 시크한 스타일을 블렌드하고 있다. 트렌치 코트는 루스하며 드레이프한 스타일로 재해석되었다. 가죽 그리고 루렉스 바이어스로 강조한 라이트 오버코트는 그야 말로 헐리우드 로데오 드라이브 분위기이며 가벼운 니트 스웨터나 티셔츠는 선셋 대로의 럭셔리한 시크함을 대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