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움과 친근함에 바탕을 둔 정체성
1995년 창립된 이후, 꽁뜨와데 꼬또니에는 현대적 감각과 시대를 초월하는 세련미, 독창적인 프랑스 의 노우하우를 바탕으로 한 디자인으로 시대를 따라가고 개방적인 마인드의 모든 여성들에게 패션 트렌드를 리드하는 컬렉션들을 선보이고 있다.
꽁뜨와 데 꼬또니에의 실루엣은 자연스러움과 세련됨, 이 두 가지의 조화를 추구하며, 이 두 컨셉이 디자인의 키워드가 되어 옷을 입는 모든 여성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유럽, 아시아 그리고 미국에서도, 꽁뜨와고객들은 꽁뜨와 브랜드를 전형적인 프랑스 패션의 상징으로 선호하고 있다.
«스파이시한 부루죠와 »로 정의내릴 수 있는 꽁뚜와 여성들은 자신에게 맞는 디자인, 마음에 드는 소재, 선호하는 색상들을 꽁뜨와의 아이템 중에서 선택하여 자유롭게 패션 트렌드를 소화해낸다. 자신만의 패션 그리고 스타일을 자유롭게 창조해 내는 것이다.
꽁뜨와의 컬렉션들은 개개인의 취향에 맞추어 매우 여성적인 스타일과 다소 남성적인 스타일을 믹스매치 할 수 있거나 아주 실용적인 스타일들을 여성스럽게 재 해석 할 수도 있다. 꽁뜨와 데 꼬또니에는 한 번 입고 버리는 패션 트렌드에 대안으로 무한한 창조의 가능성을 제공한다.
고객들에게 좀 더 가까운 브랜드로 다가가기 위해, 꽁뜨와는 패션 브랜드 최초로 컬렉션의 홍보를 일반인 엄마와 딸 모델을 선정하여 세대간 친밀성과 전통을 중요시 하고 있다. 꽁뜨와 하면 또한 교류, 개방성 ,친근함 그리고 고객들과의 밀접성을 내새울 수 있다. 이런 가치관에 의해 꽁뜨와 부틱은 아늑하고 친밀하고 밝은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꽁뜨와의 가치관인 자연스러움과 친밀함은 활발한 사회 참여를 의미하며, 꽁뜨와가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친환경과 인권 존중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조하고 있다.
또한 간결하면서도 진지한 태도로, 꽁뜨와는 도덕적인 가치관에 입각하여 Veja , Nu 같은 브랜드와 협력해왔으며 해마다Médecins du Monde(세계의 의사), Vivre comme Avant(유방암 환자 도움 단체) 또는 Toutes à l’Ecole (여아동 취학운동) 또는W4 (Women’s Worlwide Web)같은 여러 인도적 단체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꽁뜨와데 꼬또니에는 이런 가치관들에서 영감을 받으며, 여러 각면에 위치하는 수많은 여성들을 관찰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그들 개개인의 취향과 개성에 맞는 스타일의 컬렉션을 창조해내고 있다. 꽁뜨와는 노우하우를 통해 디자인과 우수한 재질의 옷들을 추구하는것 뿐만아니라 동시에 새로운 혁신성과 실험성에도 도전하고 있다.
개개인의 개성, 그리고 개개인의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