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1 : 전원 스타일

캔디 색상 가디건.


쿠튀르 브랜드에서 4년간 홍보를 담당했던 클레르는 매거진 비바의 패션 팀에 합류함으로써 스타일리즘으로 방향을 바꿨다. 그녀는 스타일을 자태의 문제라고 보는데, 우리는 이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정말이지 스타일리시한 그녀…



Sharleen Naquet

샤르렌 나께(SharleenNaquet)는 대학에서 경영학과 패션을 동시에 전공하였다.코스모폴리탄 잡지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그녀는 엘르 사에 3년을 근무하였다.
28세인 그녀는 현재 글래머 매거진에서 쇼핑 페이지와 또한 뷰티 그리고 악세스리 섹션도 담당하고 있다. 샤르렌은 다가오는 따뜻한 날씨를 위한 우리의 워드로브에 글램룩을 선사하고 있다.

룩1 : 전원 스타일 룩2 : 보이시 룩 룩 3 : 도심에서의 파스텔 톤
룩1 : 전원 스타일

프레시하고 장난기가 있는 « 섬머 트위드 »같은 느낌의 짧은 니트 가디건과 캐시미어 프린트 스트랩리스 원피스의 코디는 도심뿐만아리라 전원 세팅에서도 멋진 아웃핏이다.

룩2 : 보이시 룩

남성 셔츠와 같이 코디하여 가디건을 보이시하게 연출 : 풍성하고 버튼을 위에까지 잠그고 소매는 걷어올린다. 색상은 민트 그리고 펀칭된 스웨이드 쇼츠와 힐 슈즈로 여성스러움을 가미 !

룩 3 : 도심에서의 파스텔 톤

화이트톤의룩에파스텔색상 (이캇프린트스카프, 토트 캔버스백) 과 플래시 코럴색상으로 엑센트를 주어 스타일을 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