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튀르 브랜드에서 4년간 홍보를 담당했던 클레르는 매거진 비바의 패션 팀에 합류함으로써 스타일리즘으로 방향을 바꿨다. 그녀는 스타일을 자태의 문제라고 보는데, 우리는 이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정말이지 스타일리시한 그녀…
Sharleen Naquet
샤르렌 나께(SharlennNaquet)는 대학에서 경영학과 패션을 동시에 전공하였다.코스모폴리탄 잡지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그녀는 엘르 사에 3년을 근무하였다. 28세인 그녀는 현재 글래머 매거진에서 쇼핑 페이지와 또한 뷰티 그리고 악세스리 섹션도 담당하고 있다. 샤르렌은 다가오는 따뜻한 날씨를 위한 우리의 워드로브에 글램룩을 선사하고 있다.
이중 효과를 위해 오픈 워크 니트 탑과 블랙 실크 스커트를 화려한 코럴 펌프 슈즈로 코디하여 퇴근 후 집에 가지않고 레스트랑으로 직행할 수 있는 아웃핏 !
과감히 민트 색상의 면 미니 스커트로 다리를 드러내어 본다. 티 셔츠로 시스루 효과 연출.
진과 바랜 티 셔츠로 대비하는 스타일 연출 : 세련된 도심 스타일의 악세스리로 록/시크 스타일 대비를 더욱 강조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