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뜨와 데 꼬또니에 로드 트립은 미국 서해안을 따라 계속된다. 태양은 빛나고 우리 두명의 프랜치 걸은 도심 코드를 뒤로 남기고, 빈티지 아메리칸카를 몰며 사막을 향해 달린다. 끝없이 펼쳐지는 아스팔트 도로와 휘날리는 모래의 광활하면서도 건조한 오픈 스페이스가 이번 여름 컬렉션의 무대로 펼쳐진다. 느긋한 태도는 프로그램에서 빠질 수 없는 태도. 맘껏 즐기면서도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멕시코 국경을 향한 여행은 계속된다. 꽁뜨와르에도 여름은 성큼 다가와, 쉬크한 인디언 스타일로 이 여름을 만끽한다!
새로운 봄 광고 캠페인의 사진은 아르노 피브카(Arnaud Pyvka)의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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